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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뇽쀼

24.01.15
스튜디오
로렌하우스 / 로맨틱애비뉴

가성비, 웨딩에 굳이 큰 돈을 쓰고 싶지 않다면 참 만족할 것 같습니다. 사진기사님도 이모님도 저는 참 좋았어요. 컨테이너(?)를 개조한 것 같은 신기한 곳에 스튜디오가 있어 놀랐습니다. 그 안에서 사진을 하나하나 찍어주시는 것이 참 신기했어요. 드레스의 종류는 적당히 있었고 귀걸이나 소품도 한쪽 벽면에 잘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웨딩 촬영 끝나고 의외로 고된 일인지 ㅠㅠ 몸살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꼭 끝나고 푹 쉬시고 맛있는 것 드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인물 중심 / 배경 중심 두 가지 스타일로 모두 찍어 주셨어요! 하지만 제가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고 느끼기에는 인물 중심 스튜디오 같이 느껴졌습니다. 스튜디오가 작은데도 구석구석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배치해서 신기했어요! 2000장 넘게 사진 찍어주셨고 수정 안한 원본조차 마음에 들었습니다. 토탈샵이라 가격도 좋은 편이였고요! 사진작가 : 추천♥ 되게 재미있으신 분과 다정하신 분, 사진 작가님 두 분이 있으셨습니다. 돈을 냈는데 내 돈으로 간식 챙겨가는 것 말도 안된다 생각하여 간식은 가져가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초콜릿도 중간에 챙겨주시고 참 감사했습니다. 반짝이 효과 등등 두 분이 배경과 인물 다양하게 장수도 많이 찍어주신 것도 감사했어요. 서비스 : 추천♥ 이모님이 정말로 다정하셨어요. 마지막에 손 잡고 이야기 해 주시는 것이 너무 따뜻해서 예비신랑은 눈물이 나올 뻔 했다고 하였습니다. 위에 쓴 것대로 간식도 가져가지 않았는데 눈치를 주거나 그런 것 일절 없고 야간 촬영 안하니 서비스로 드레스도 하나 챙겨 주시는 등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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