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껍딱

처음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코스모 링을 발견하고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그 뒤에 다시 광고가 뜰 때까지 기다리다 발견하고 포카라다이아몬드 인스타그램, 블로그 후기, 홈페이지까지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찾아볼수록 우리의 첫 웨딩링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짝꿍의 마음에도 들어야하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예약한 후 쇼룸에 가서 살펴 보았습니다. 둘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일에 계약을 했고 세 달 정도 걸린다고 했지만 한 달 정도 빠르게 나와 바로 수령하였습니다. 역시 너무나도 예뻤고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게 더 아름답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더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흔한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 결혼 반지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반지 안쪽에도 세세한 세공이 들어가 있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 하였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