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미나리

당일 계약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첫눈에 마음에들었어요 예산안에 들어온다면 다른거 볼거없이 그냥 여기서 해야겠다 싶었구요. 식을 하는 당사자로 가면 하객으로 갈때랑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데 저는 그냥 하객의 눈으로 봤어요. 예쁘다! 그정도 생각이 들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것 처럼 인기있는데는 이유가 있네요! 아무래도 식이 조금씩 겹쳐서 혼잡해보이는건 있었는데 저희는 손님이 200명정도 일거라 많지 않아서 괜찮을거같았어요. 혹시 250명정도 혹은 그 이상이라면 로비나 홀이 엄청 바글바글 할거같긴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일단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가득 꽃향기가 나서 너무 좋았어요! 어두운 홀에 흰꽃으로만 포인트가 되어있고 천장에 베일이 달린것도 예뻤구요. 유명한 만큼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구성도 많고 맛집으로 유명해서 방문한곳이라서 믿고갔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실장님이 호쾌하고 유쾌하신 분이였고, 홀투어를 도와주신분이 친절하고 상냥하셨어요. 강요나 부담도 없었고 설명도 깔끔하고 명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