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아라하

가보고 마음에 들어서 다른데 안보고 바로 계약했어요. 수원에서 많이들 하시는 다른곳들도 하객으로 몇번 가봤는데 여긴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예쁜편인 것 같아요.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 주차공간이 넓고 무료인 점 2 단독홀 3 연회장 2곳 4 신부대기실에서 홀 바로 입장 가능 5 특이하게 신랑이 앞에서 입장하는것도 가능 6 식사 평 좋음 7 버진로드가 긴 편 아주 중요하진 않지만 아쉬운 부분은 건물 외부 스티커를 교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는 것..정도네요ㅎㅎ(그런데 들어가면 로비가 예뻐서 다 잊어버려요) 홀분위기 : 보통♥ 로비랑 신부대기실이 특히 예뻤고, 하객분들이 버진로드를 보고 앉게 되어있는곳은 처음인데 다른 후기에도 많이 언급되듯이 중간에 기둥이 있어서 기둥 뒤에서는 안보일 것 같더라구요.. 이 부분이 살짝 고민되긴 했는데, 수원에 인기 많은 다른 예식장에 하객으로 갔었을 때도 기둥에 가려서 예식을 하나도 못봤던적이 있어서 감안하기로 했습니다 하객분들께서 하나씩 들 수 있는 응원봉(?)도 있는데 이런 소품들이 하객입장에서는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 전 좋아요. 다른 곳 생화장식은 다 마음에 들었고, 맨 앞쪽의 꽃장식만 취향이 아니라서 조금 망설여졌는데.. 꽃이 안보이게 문을 닫고 별빛 조명을 틀 수 있다고 보여주셨어요. 그 별빛 조명이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않았는데 하객으로 다녀와본 분들 말씀으로는 무난하게 맛있었다고 하네요! 예비신랑도 전에 다녀와봤는데 괜찮았었대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실장님 친절하셨어요. 고민하는동안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