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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광고로 우연히 접하게 된 브랜드 였습니다. 여러 제품 중에서도 ‘코스모’ 웨딩밴드 라인이 넘 제스타일이어서 바로 웹사이트 가서 구경하고 후기도 여러개 찾아봤네요. 사진만 봐도 구슬(?) 알갱이(?)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좋아보였고, 정성이 가득한 반지 같았습니다. 상담을 두 번이나 갔을만큼 애정을 가지고 결정한 반지여서인지 받아보았을 때 만족도가 매우 컸습니다. 수령은 주문한 날로부터 6주차에 했네요. 주문 당시 두 달은 소요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보다 빨리 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상담 갈 때, 픽업 갈 때, 방문 할 때마다 정성스러운 말씀과 태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서비스 마인드까지 있으시니 이 제품이 더욱 좋아지더라구요. 귀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디자인이야 이런 스타일을 평소에 추구하셨다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인데 그만큼 매니아층도 확실할 것 같습니다. 이 반지를 보고 다른 유명 백화점 브랜드들도 가봤는데 눈에 차지 않더라구요. 다른 가드링 혹은 다른 주얼리들이랑도 매치가 잘 되어서 믹스앤매치 느낌으로도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찾아보고, 상담받고, 구매를 결정해서인지 만족도도 높고 얼른 본식 치르고 결혼반지 끼고 다니고 싶네요. 조금은 특별한 웨딩밴드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고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