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뚜기

예랑이와 단 둘이 갔었는데 예랑이가 원채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역시였어요ㅋㅋㅋㅋㅋ 그림 도 그려주고 말을 써주긴 했는데 사실 별 의미 없는듯ㅋ 객관적인 시선의 여자사람을 한분 더 데려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전 촬영드레스 고를땐 친동생 꼭 데려가려구요! 스타일 : 추천♥ 원래 제가 원했던 소녀소녀 하면서도 사랑스럽고 발랄한 스타일이었어요! 저는 여기도 화려하다 생각했는데 다른샵보단 수수한 편이기도 했구요. 옷상태 : 추천♥ 현재 투어만 한 상태인데 상태는 나쁘지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 입혀주시는 언니가 어려보였는데도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으며 실장님은 저의 스타일을 딱 캐치하시고 제가 선택한것 보단 오히려 생각지도 않았던 소재와 디자인이었는데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드레스 입고 마음 굳혔어요. TIP : 저는 바스트가 진짜 너무 없어서ㅠㅠ 혹시나 하고 누브라 가져갔는데 가져가길 잘 한것 같았어요ㅎㅎ 샵에 있는 웨딩브라가 커서 누브라 하고 위에 두개 겹쳐서 입었어요. 사실 본인 브라 하고 그 위에 해도 되는데 그래도 등뒤 파인거 입으면 아무래도 불편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