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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투어랄것도 없이 오직 메리스에이프럴만 원픽으로 두고 다녀왔습니다. 직접 보고와서 큰 이변만 없다면 결정하겠단 생각으로 갔을만큼 확신이 있던곳인데 그 이유는, 1.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면서 수없이 봐왔던 똑같은 공장식 결혼식과는 다른 '그 무언가'가 있는 결혼이 가능한곳! 2. 여유로운 대관시간!! 3. 신랑신부의 상황과 의견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식순 4. 아낌없이 꾸며지는 생화 크게는 이 정도로 꼽아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공동대표 두분께서 직접 진행에 관여하시는 만큼 믿음이 가고, 오랜시간 웨딩을 진행해온 노하우가 느꺼지는 곳입니다. 예식까지 10개월이나 남았지만 그동안 마음편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을것같아요 :) 홀분위기 : 추천♥ 이미 제일 1순위로 보고 있었던 곳이라 사전에 후기들을 엄청 찾아봤습니다. 화요일 오전상담으로 갔었는데 예식이 없는 날이라 세팅이 안되어있었음에도 꽃향기가 은은하게 났었고 홀 분위기는 예상하고 간대로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을 해볼순 없었지만 웨딩홀 오픈 이래로 10년동안 같은 셰프님이 맡고계시다하여 믿음이 갔습니다. 서비스 : 추천♥ 후기를 하도 많이 찾아봐서.. 이미 조브랜든 대표님을 알고 있었고 꼭 이분께 상담받고 싶었는데 실제로 만나뵙고 직접 안내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스몰하우스 웨딩을 하려면 금액도 자꾸 늘어나고 복잡해져서 현실화하기가 어려운데.. 10년의 노하우가 있는 대표님들이 직접 진행해주시는거라 믿음이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