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뚜또또

10시 스튜디오 촬영이라 6시반까지 도착했어요. 길거리에 아무도 없더라고요ㅎㅎ 도착하니 신부만 앉아서 팩 붙이고 기다리고 초반에 신랑은 필요없더라고요. 메이크업 전 기초담당분이 젊으신데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사실 샵 메이크업 처음이라 다 좋아보였어요. 언제 또 이런거 해보겠어요~ 부원장님이 나중에 오셔서 색조화장 해주셨는데 괜찮냐 더 원하는거 있냐 하는 중간중간에 물어보시고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섹션별로 나눠서 어떤부분이 좋았다라고 할말이 없네요. 평소에 제가 한 메이크업보다 전문가의 손길이 얼마나 다른지 느꼈습니다~ 괜히 직업이 아니에요. 스타일 : 추천♥ 딱히 원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이 없고 그냥 평소보다 예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두루뭉실하게 말했어도 알아서 잘 해주셨어요. 무난하게 잘 나온것 같아요. 담당샘 : 추천♥ 기초화장은 젊은 여자분이 해주셨는데 꼼꼼하게 잘 해주신것 같아요.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잘 대해주셨어요. 날이 날이니 만큼 기분나쁜일은 없어야겠죠. 돈도 많이 드는데 당연히 친절하시고 잘 맞춰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