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블루

웨딩홀을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 제일 처음 눈에 띄었고, 바로 상담 예약 요청을 했던 곳인데요. 사실 처음에는 올해 (24년) 잔여타임이 없어 포기를 했어요. 🥲 그리고 다른 곳 여기저기 예약 신청해 두고 있는데, 상담 가능한 일정이 있다며 연락 주셔서 연말에 갑자기 방문했답니다. 원래 희망 예식일 보다 앞당겨졌지만 그래도 맘 속 원픽에서 할 수 있어서 넘 설레요. 🥰 홀분위기 : 추천♥ - 단독홀 - 어두운 홀에 반짝이는 은하수 - 기본 생화 세팅으로 꽃향기 가득 - 홀 양방향으로 엘레베이터가 있어 어디서 올라와도 찾기 쉬운 위치 음식 : 추천♥ - 120여가지 음식 제공 - 수조 안에 낙지를 바로 잡아 해주는 낙지탕탕이가 시그니처 - 전체적으로 플레이팅 깔끔하고 맛있어 보임 - 연회장 자체는 좁지는 않은데 첫타임이 아니라면 동선이 좀 복작한 느낌...? 서비스 : 추천♥ - 매끄럽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영업성은 전혀 없어요 - 처음에 예랑이랑 같이 가지 못하고, 이후에는 부모님께도 보여드리고자 여러차례 방문했는데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