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하2

안녕하세요~ 저희는 최근 2주내로 스드메와 웨딩홀 계약을 마쳤는데요~ 요새 워낙 식 준비하려면 최소 1년이상 걸린다는 말에 저희는 무조건 올해안에 빨리 하고 싶어서 미리 식장이라도 잡고오자, 해서 다녀왔던건데 식 날짜도 좋고 홀의 전체적인 부분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플래너님을 통해서 CN웨딩홀을 추천받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저희는 사실 처음에 CN을 염두에 두고 있진 않았어요.. 왜냐면 저희가 원한 시간대는 올해 10월 토,일 12~3시 타임을 원했는데 플래너님의 안내를 받기로는 10.3(공휴일인 개천절) 밖에 10월은 시간이 나지 않는다고 했었거든요ㅠ 그래서 우선 사진이랑은 느낌이 다르니 식장의 분위기라도 보고 오자! 해서 예약을 잡고 출발을 했습니다ㅎㅎ 2/25 일요일 12시에 방문을 했는데 우선은 계산역에 도보로 3분이내면 도착했던지라 거기서 만족을 하긴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블로그들 리뷰를 보면 주차가 힘들다는 의견들이 어느정도 보였었는데 제가 봤을때는 한창 식타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주차가 그렇게 혼잡하지 않더라구요. 또한 추후에 홀 담당자님께 들었는데 주차 방식이 1대씩 빠져나가는 방식이라 혼잡할 일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시골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많을거라 예상하고 버스도 대절해서 오시기에.. 주차가 꽤나 민감한 부분이었거든요. 버스로 올 경우에도 식장 정문입구에서 하객분들 하차 후 버스기사님이 따로 주차장으로 주차하러 가시기에 하객분들의 불편함도 없을거다 이야기를 전달받아서 불편할 부분을 없다고 생각 들었습니다ㅎㅎ 그래서 홀을 좀 둘러보다가 담당님과 컨택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가 원하는 날짜를 다시 말씀드렸더니 어떻게 딱 10/20 일요일이 남는다고 하여서 저희는 우선 거기서 계약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발 다가섰어요ㅎㅎ 그런데 날짜문제는 해결 됐지만 CN웨딩홀에서 저희는 미엘르홀만 보고 있었는데요. 미엘르홀이 다 좋았지만 버진로드의 입구부분에 야자수같은 장식이 저희에게는 딱히 마음에 들지가 않았어요.. 다른분들에게는 그게 메인 포인트이셨을 수도 있지만 저희는 사진으로 봤을때는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ㅠㅠ 그런데 막상 홀에 들어가서 보니 사진이랑 느낌이 완전 달랐던거에요! 거기서 확실히 사진이랑은 느낌이 다르다는걸 느꼈고 홀 자체도 층고가 높고 넓게 빠져서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ㅎㅎ 그리고 뷔페도 예비신부가 예전에 CN홀에 돌잔치를 다녀왔던 적이 있어서 뷔페를 먹어봤었는데 그때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했거든요ㅎㅎ 같이 갔던 지인분들도 그랬다고 했구요~ 그래서 저희는 당일에 시식을 하진 않아서 저는 아직 맛을 못봤지만 뷔페홀을 둘러보고나니 음식이 냉동느낌도 나지 않고 깔끔하게 디피가 잘 되있어서 맛이 없을수가 없겠다고 생각들더라구요ㅎㅎㅎ 저희는 그래서 당일 웨딩홀 투어가 3곳 이었고 CN홀이 첫번째였는데 두 세번째 홀들은 상담 취소를 하고 CN홀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ㅎㅎㅎ 처음에 오기전에는 별로였지만 막상 와서 경험해보니 너무 좋았고 좋은 웨딩홀을 잘 예약한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사진으로 본 것 보다 훨씬 방대하고 좋았습니다. 다른 웨딩홀을 먼저 가보려다 cn을 먼저 오게되었는데, 예전 천년예식장일때랑 달리 리뉴얼을 한것 같더라구요. 우선 너무 깔끔했고 층고도 높아서 확 트이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홀만 계약하고 오고 아직 음식은 먹어보지 않았는데요~ 예비 신부가 예전에 돌잔치를 다녀와서 뷔페를 먹어봤었는데 엄청 맛있고 주변 지인들도 평이 좋았다고 합니다~ 뷔페를 한번 둘러보고 오긴 했는데 음식이 완전 냉동 느낌이 들지도 않았고 깔끔하게 잘 해둔 것 같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홀 담당님께서 처음부터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셨구요~ 저희가 미엘르홀로 계약했는데 식 도중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퇴장때도 따로 보고 싶었는데 퇴장 전 시간이 남아 뷔페를 먼저 보고오니 퇴장시간에 딱 맞춰서 다시 볼 수 있게 되더라구요ㅎㅎ 깔끔하고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