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팝

남자친구와 1년 2개월 전에 갔어요. 날짜가 많이 남았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계약하고 왔어요. 홀분위기 : 추천♥ 꽃 향기가 진짜 진했어요. 어두운 배경에 핀조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됩니다. 신랑신부 그리고 가족과 친척들이 있을 수 있는 장소가 있어서 협소하지만 편할 거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식사를 해보지 못했지만, 분위기나 깔끔함, 음식의 가짓수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기다리는 시간도 짧았고 2분 이상이 함께 다니면서 설명해주시고 대우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차도 맛있었고, 배려넘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TIP : 천장이 조금 낮지만 위치나 다른 서비스로 충분히 세이브 가능한 점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