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자두

원하던 밝은 홀이지만 신부대기실이 홀 안에 있다고 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홀이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생각보다 더 좋았어요! 마침 저희가 원하던 날짜에 적당한 시간이 남아있어서 바로 계약했어요~ 신부대기실은 실제로 보니 그렇게 불편할거같진 않았어요! 그래도 안에 있는 게 부담스럽다면 축의 대 옆에 신부대기실 공간을 추가로 만들어뒀으니 그곳을 사용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건 좀 고민해 봐야 할 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딱 홀 들어가자마자 꽃들이 가득했는데 객석 바닥은 인조잔디라서 야외웨딩하는 느낌 나더라고요~ 다만 홀에 큰 기둥이 있어서 양 사이드에 앉으시거나 서서 보시는 분들은 조금 애매할 거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90여가지라고 하셨고, 홀 마다 연회장이 구분되어 있어서 하객이 섞일 일도 없고 어른들도 정신없어 하시지 않을거같아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