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긴

제 로망이었던 예식장이었어요~ 파티움홀의 100평 신부대기실과 생화로 풍성하게 장식된 홀 내부, 너무 감각적인 샹들리에, 커튼을 열고 식 진행하면 밝은 하우스웨딩 분위기로 연출할수있는 점까지. 전반적으로 너무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홀이라서 계약하고싶었지만 일정잡기가 무척 힘들고 금액도 예산보다 너무 높은편이라 포기했어요ㅠㅠ 하지만 내 딸이 결혼한다면 여기서 시켜주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예쁜 식장이었어요 사진이 실물의 웅장함과 예쁨의 반도 못담는 실물깡패 예식장입니당 홀분위기 : 추천♥ 로비도 넓고 홀도 2군데인데 층이 나뉘어져있어서 전체적으로 붐비는게 과하지않아 좋았어요! 세세한 장식들까지 정말 고급스러워서 감탄하며 둘러봤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못했지만 한식 한상차림+세미부페라서 퀄리티가 좋아보였어요 식당도 넓습니당!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깔끔시크하셨고 정찰제라 군더더기 없었습니당 근데 홀투어를 당연히 해주실줄알았는데 가격상담만하고 끝내시는 분위기라 따로 홀투어 요청드렸더니 같이 동행해주시면서 설명해주시긴했지만 그과정이 조금 불편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