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갱

여의도역이라서 지방 서울 경기권이여도 쉽게 찾아올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웨딩홀 버진로드가 조금 짧고 천장이 낮아서 조금 아쉬웠지만,,꽃 분위기 파스텔톤으로 일정하게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 또한 깔끔하고 너무 예쁜 공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생화로 장식 되어 있고 향기가 나서 더욱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회장과 웨딩홀 위치는 다르지만 엘레베이터가 4대로 분리 되어 있어서 덜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가족사진을 예식 전에 촬영해서 여유있게 찍을수 있어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