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니좋은두부네

정신이 없어서 신부대기실 사진 밖에 못 찍었네요ㅜ 투어를 하면서 정말 맘에 들었던 웨딩베뉴였어요. 그리너리한 분위기의 소규모 하우스 웨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딱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진짜 너무 예뻐서 몇몇 단점들이 잘 안 보이는 수준이에요ㅋㅋㅋ 당일에 계약하면 서비스도 많이 주셔서 좋았어요. 오후에 다른 베뉴 투어 일정이 잡혀 있었는데, 거기까지 둘러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화로 가계약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들어가는 입구부터 내부 공간까지 여태까지 방문했던 곳들 중 가장 압도적으로 예뻤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8월에 층고를 높이고 2층 테라스를 만든다고 하던데 기대가 큽니다. 음식 : 보통♥ 방문했을 때 앞타임 예식이 끝나고 하객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일반 호텔이나 전문 웨딩홀 뷔페에 비해 음식 가짓수가 적긴 했지만 나름 알차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다만 객석 옆의 그릴코너에 준비된 핑거푸드는 비주얼이 살짝 아쉬워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이 아주 전문적이고 친절하게 잘 설명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