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윤

전반적으로 오래된 느낌이 느껴져서 아쉬웠음. 특히..화장실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아쉬웠는데 7,8월에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고함. 그리고 주차가 건대가 아닌 웨딩홀 주차는 1시간만 무료라고 해서 아쉬웠음. 물론 건대가 코앞이긴함..그래서 계약은 하지 않음. 하지만 식사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홀 분위기도 좋았음 홀분위기 : 추천♥ 홀 외관에서 오래됨을 느껴져 아쉬움이 있었으나 홀은 세련되고 깔끔해서 홀 자체만 봤을 때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베뉴임. 또한 단독건물의 단독홀이라는 점이 좋았음. 하지만 건물이 오래되다보니 전반적으로 오래된 느낌이 느껴짐. 음식 : 추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음. 냉동제품을 최소화 하고 음식 퀄리티를 높이야하신다고 함. 그러다보니 단가가 있음. 한상차림으로 진행해 왔으나 내가 식을 진행 할 때는 뷔폐형식으로 변동되어 진행된다고함.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음. 홀 조명, 음향을 전반적으로 보여주심. 그리고 현재 이벤트 중이라 할인도 파격적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