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딩
드레스투어를 지방에서 기는거라 예비 남편이랑 둘이서만 가게됬는데 베테랑 실장님과 친절한 헬퍼 이모님 덕분에 큰 걱정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제 원픽 베스트샵이 었는데 원픽샵은 원래 제일 마지막으로 가는거라 들었지만 일정상 제일 처음 가게되었으나 오히려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가 무엇인지 실크도 이쁘지만 비즈 느낌으로 가야 더 주인공으로 빛날 수 있다는걸 한번 더 느끼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헬퍼이모님 역할로서 뿐만 아니라 제3자로서 시원시원하게 어떤 스타일이 더 저한테 잘맞다는걸 콕 찝어서 잘 이끌어주셔서 남편과 저도 두번째샵에서 다른 드레스가 더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당일 드레스샵 혜택이 아니라 지정샵으로 해서 혜택 받을 걸 그랬어요.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가봉때 뵙겠습니다. 스타일 : 추천♥ 잔잔한 맑은 비즈부터 화려한 비즈까지 비즈 맛집이라고 괜히 유명한게 아니였어요! 샵 분위기도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퀄리티 좋은 드레스가 많았어요. 인스타에서 미리 스크랩해뒀던 드레스를 당일날 입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홀딩은 다른 드레스를 하고 왔지만 후회는 없어요! 제 원픽 샵이었는데 역시 당일 지정을 하고 왔네요. 서비스 : 추천♥ 헬퍼이모님과 실장님 모두 경력이 많으신 분 같았어요. 이모님은 계속 이쁘다며 옆에서 칭찬을 많이해주셨고 실장님은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를 솔직하게 추천해주시고 시원시원한 성격이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