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산딸기2

블랙홀은 깔끔- 우아한 느낌이였고 화이트홀은 좀더 밝고 화려한 느낌이였습니다.제눈엔 두홀 다 예뻤고 특히 뷔페가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창가에 앉으면 배다리공원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예신 지인분들도 몇몇 여기서 식을 올렸다들었는데 하신분들은 다들 만족하셨다고 하네요!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우선 제이앤제이는 블랙홀과 화이트홀로 나뉘어있었습니다.처음엔 화이트홀의 밝은느낌과 꽃장식이 넘 맘에 들어 화이트홀로 계약했으나 다른분이 실제로 블랙홀에서 식을 올리는 영상을 보니 블랙홀이 더 끌리더라구요!전 둘다 너무 예뻤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블랙홀로 결정했습니다.하지만 어떤홀을 선택했어도 둘다 만족할거같습니다.두 홀다 너무 예뻤고 추천합니당ㅎㅎ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않았습니다.식 한두달전에 먹어보고 후기남기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합니다!!김승하 부장님(?)께 상담받았는데 웨딩홀에대해 무지한 저랑 예신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사실 상담가기 전까지만해도 그냥 직접가서 식장을 보는거에 의미를 두고 간거였는데 상담하고나서 바로계약까지 하고나왔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