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33
제가 플래너 만나기전에 원하는스튜디오를 검색해보고 한곳을 알아갔는데 제 플래너님이 그리다스튜디오랑 분위기 비슷하다고 그리다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작가님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잘 이끌어주실거라서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나올거라구 진짜 짱 재밌었어요! 제 친구들이 많이와서 좀 민폐일까 걱정했는데 친구들하고도 재밌는 컨셉사진 한컷 찍어주시구 본인 인스타에도 올리시구ㅋㅋㅋ 사진 찍는걸 일이 아니라 진짜 즐기시더라구요~ 결과물도 만족해요! 스타일 : 추천♥ 깔끔한 분위기가 많아요. 작가님이 진짜 재밌으시구 은근 야외컷도 많아서 좋았어요. 자연광을 잘 이용하셔서 확실히 조명하곤 다른 분위기가 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실력도 실력이지만 촬영을 진짜 즐기시더라구요 웃겨 죽는줄ㅋㅋㅋ 제가 준비하는동안 제 친구들하고 농담도 즐기시구 모르모트 피디 닮으셨는데 자기가 진짜 모르모트라고 속이시고ㅋㅋㅋ 서비스 : 추천♥ 다들 엄청 친절하세요. 자연스럽게 나올때까지 계속 이끌어주시구 중간중간 찍힌거 확인시켜주시기도 하시구 찍는 내내 유쾌했어요~ TIP : 조잡한 배경말구 깔끔한 분위기 원하시는 분이나 웃는게 어색하신 분들은 작가님 때문이라도 사진 잘 나오실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