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리21

여러모로 아쉬웠고 나름 생일다음날로 드레스투어 잡고 기분좋게 공주놀이하며 투어돌면 되겠다 싶었던 마음이 이 샵 다녀오고선 싹 없어지고 기분만 상했습니다. 스타일 : 보통♥ 첨엔 어두운홀이라 비즈만 고집하다가 실크,비즈 골고루 구비되어 있어서 실크 스타일도 입어볼 수 있었어요 옷상태 : 보통♥ 옷은 깨끗한 하얀색에 전체적으로 화사한느낌이에요 서비스 : 헬퍼이모님+신입분 계셔서 같이 드레스 입혀주시는데 손도 안잡아줘서 휘청거리고 슬리퍼도 버젓이 있던데 맨발로 바닥을 왔다갔다했어요. 기본적인 배려가 없고 옷설명 해주시는 실장님인지 원장님인지 정말 불친절에 날카로운말투 끝판왕,. “비슷한결로 좀더화려한거 보여주세요”라고 하면 비슷한건없다 다각자 다른드레스다라며 꼬집듯이 얘기하는데 누가 다른거모르나요; 그쪽은 전문가겠지만 전 저의취향이 있으니 비슷한느낌을 하나더 보여달란 말뜻에 태글걸고 “실크보다 비즈가 더이쁘다”라는 저와남편말에 그건 고객님취향이지 옷이 절대 안이쁜건아니라며 짜증나듯이 말씀하시던데 옷안이쁘단말도 아니고 저한테 뭐가더 어울렸다 의논도 못하나요? 그냥 말한마디한마디 뼈가있듯 말씀하시고 아무리 맘에 드는옷이 있어도 불쾌해서 하기싫었을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