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복숭아11

신부신랑 혼주 모두 옷 갈아입기가 편해요. 홀 옆쪽에 락커룸이랑 공간이 다 있어서 메이크업도 가능하구요. 홀패키지 생각이시면 완전 편할듯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 웨딩홀은 아니지만 답답한 느낌 없어요. 8층으로 딱 들어가면 웨딩홀 꽃 향 가득 났고 밝은 홀로 너무 이뻤어요 . 특히 한층이 홀이랑 연회장이 같이 있어서 동선이 진짜 편하고 주차장도 바로 이어져있어서 그 점 넘 좋아요. 신부 대기실은 진짜 정말 넓어서 놀랐어요. 사람 많이 와도 혼란하지 않을 느낌이에요. 신부 입장전에 있을 공간도 따로 있어서 문 딱 열면 시선 집중될거 같아요. 위치는 지하철로도 가깝고 차로 와도 손님들이 주자창 2시반 반 무료라 넉넉히 주는 점 좋았구요. 엘베가 4개정도 있는데 안에 공간이 넓어서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약간 야외느낌 하우스웨딩 홀을 찾고 있어서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가격도 합리적이고 밝은홀 찾으시면 홀 진짜 진짜 이쁘니까 완전 추천합니다. 직접 가서 꼭 봐보세요 음식 : 추천♥ 한정식으로 앉아 있기만 하면 계속 채워주는 시스템이었어요. 손님들이 움직일 필요없이 대화하면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메뉴는 뷔페를 좋아하시면 아쉽겠지만 어른들은 한정식 좋아하실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히 설명해주셨어요. 추가되는 부분, 서비스로 주시는 부분 다 체크해주셨구요. 홀 분위기만 맞으면 바로 계약할거 같았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