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섭

예식장은 다 비슷햇고 살짝 정신없어서 아쉬운 웨딩홀인거같아요 그만큼 대신 가격대비 좋은거같습니다 홀분위기 : 우선 웨딩홀이 테크노마트 안에 있고 너무 공장형 웨딩홀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신부대기실에 신부는 있고 웨딩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총 4개홀이 그렇게되서 하객들이 진짜 정신없어햇어요 가자마자 이건 아닌거같아서 상담 안받고 나왔어요... 너무 여러 곳을 60분안에 하려고 하는기분이라 별로라고 느꼇어요 음식 : 보통♥ 보지 않아서 모르겟지만 뷔페식이더라구요 서비스 : 우선 직원분들도 많앗는데 그냥 보고 나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