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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히카

17.05.31
스튜디오
w123

4시 촬영예약하면서 너무 늦게 시작하는건 아닌가 걱정 많이했었는데, 초반에 잠깐 빼고는 다른팀이랑 겹치지 않아서 오히려 괜찮았답니당 먹을거 많이 준비해가지 마세요~ 정신 없기도 하고 드레스 입어서 그런지 무언가를 먹고싶은 생각이 전혀 안나요ㅠㅠ 작가님 헬퍼이모님 동행자 예랑이를 위해서 김밥이나 샌드위치 조금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당 스타일 : 추천♥ 느낌이 전혀 다른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것이 루멘의 최고 장점인 것 같아요! 제가 루멘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당 깨알같이 배치되어 있는 배경에 놀래며 스튜디오의 모든 것이 한컷의 배경으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엄지척b 스튜디오가 어두워서 걱정했는데 작가님 카메라에 찍힌 사진을 보니 같은 공간에서 찍은게 맞나 싶을 정도로 밝고 따뜻하게 나와서 원본사진마저 기대되네요~ 사진작가 : 추천♥ 저희 찍어주신 서작가님은 리얼 베테랑이신 것 같았어요! 촬영전 면담하면서 저희 스타일 바로 파악하시고는 거기에 맞는 표정과 자세만 요구해주셔서 시간 많이 절약되었구요~ 위트있게 계속 좋아좋아 감사해요를 외쳐주셔서 자신감 업되고 편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당 작가님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계속 웃으며 촬영했네요 :) 서비스 : 추천♥ 둘다 평소에 셀카도 잘 안찍어서 표정이 너무 일관될 것 같아 의상이라도 다양하게 하자는 마음으로 많이 챙겼었는데 가져간거 다 찍게 해주셨어요~ (기본드레스4+볼레로5+한복3+캐쥬얼2) 친구들 리허설 촬영 몇번 따라갔었는데 시간이 너무 지연되었다며 혹은 추가 촬영시 비용발생한다며 거절당했던 모습을 봐서 그런지... 어쩌면 당연히 가능한 것일지라도 저는 무척 감사했어요! (다른 스튜디오와 고민중이시라면 루멘스튜디오를 정말 추천드립니다) TIP : 스튜디오에 예쁜 구두가 많아서 웨딩슈즈 따로 준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미니드레스&캐쥬얼 때 빼고는 발나오는 씬이 없어서 저는 계속 양말&슬리퍼를 신었는데 발에 땀도 안차고 발다박도 덜 아프고 신의한수 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홈페이지나 블로그, 후기 등을 통해 샘플컷을 많이 보시길 추천드립니당 처음간 장소에서 처음입는 옷으로 4~5시간 촬영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저는 샘플컷을 많이 봐서 그런지 스튜디오가 익숙해서 어색함이 금방 없어졌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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