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앵두16

저희는 '빛의 잔상'디자인으로 구매했는데 예랑이와 저 둘 다 심플한 디자인을 원해서 그 조건에 만족하는 빛의 잔상으로 선택했어요~ 심플+캐주얼 평상시에도 잘 끼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빛의 잔상 후기글에서 실물을 못 담는다는 이야기.. 카메라가 실물 예쁨을 못 담는다는 말 딱입니다..! 실물이 오백 배쯤 더 예뻐요 ㅠㅠ 빛이 반사되면서 만들어내는 느낌이 너무 오묘하고 디자인도 좋지만 감촉과 착용감도 너무 좋습니다! 손가락에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도 좋고 적당히 묵직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반지가 유무광이 함께 처리되어 있으면서 중앙부의 곡면 처리 때문에 그야말로 빛의 잔상이 일렁이는 느낌이라.. 심플한데 유니크하고 갬성이 한 스푼 더 해진.. 저희의 추구미에 딱 맞는 반지였답니다!! 웨딩반지 고민하시는 예신, 예랑이 분들! 은영 주얼리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