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천혜향20

호텔 앙코르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당일계약 후기입니다! 사실 전 다른 웨딩홀은 찾아보지도 않고 여기만 갔어요. 동생 결혼식을 여기서 했었는데 가족들이 홀이랑 식사랑 다 너무 좋다고 입이 닳도록 추천을 해서… (살면서 결혼식을 한두번 간 것도 아닐텐데 이비스의 인상이 그만큼 강렬했나봐요!) * 홀 분위기 어두운 홀의 정석입니다. ‘베르사이유홀’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화려함! 샹들리에 장식이 너무 예쁘고 웅장해요. 엄청나게 반짝이는 상들리에 장식이 신부 발걸음에 맞춰 하나씩 내려오는 연출이 압권! 버진로드가 30m로 길어 (수원에서 제일 길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ㅎ) 아쉽지 않고, 홀에 들어서면 가득한 생화 향기가 기분좋은 고급스러운 홀입니다. * 음식 밥비스로 더 유명하니… 걱정은 없어요~ 상담시 둘러볼때 보니 비주얼도 아주 훌륭했어요. 특히 해산물 종류가 많고 신선하며 (엄청 큰 참치 한마리 통으로 해체해서 바로바로 썰어주시더라고요)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고 다 호텔에서 직접 만든다고 해요. (완제품 사오는거 X) 음식도 300가지 이상, 보통 뷔페보다 더 세심하게 준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혼식 오시는 분들께 음식은 제대로 대접해드려야한다는 부담(?) 음식이 별로였다는 말을 듣고싶지 않은 사람인지라… 정말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처음부터 이비스 외에 생각해본 곳이 없어 당일계약 진행했어요. (어차피 이비스에서 하려고 했지만 이비스 오기 전에 결혼식에 다녀와서 이런저런 비교를 안할 수가 없었는데, 이비스가 좋긴 좋더라고요) 당일계약 혜택을 포함해 이런 저런 혜택을 최대한 챙겨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본식이 얼마 안남았는데 마무리 잘하고 얼른 ’베르사이유홀‘에 서고 싶네요 ㅎ * 사진은 당일계약 후 로비에서 축하 동영상과 함께~ 홀분위기 : 추천♥ 어두움, 화려함, 웅장함, 생화 향기, 호텔예식, 그리고 시그니처 샹들리에 연출!! 엄청 반짝반짝 예쁩니다. (사진보다 더 예뻐요) 음식 : 추천♥ 시식 전이지만 음식은 걱정 안했어요! 동생 결혼식도 여기서 해서 맛은 보장, 밥비스로도 유명한 곳이니까요. 상담때 둘러보기만 했는데 비주얼만봐도 합격이예요 ㅎ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전화, 대면 모두 친절하셨어요! 주말에 차가 많이 막혀 예약시간에 많이 늦었는데도 필요한 조치 바로 해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해주셨고요.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자 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는 상담이었고 기분 좋게 당일 계약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