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매19
어제 투어하며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디플랜 다이아몬드였어요 강경옥 이사님이 상담을 해주셨는데 우선 웨딩밴드가 모여있는 함을 몇 박스 가져오셔서 한박스 한박스 열어 보여주시며 여기서 맘에드는 반지를 껴보고 맘에드는 반지를 추려나가는 반지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며 저희가 맘에드는 반지를 3개로 추려 나갔어요 최종 2개가 남은 상태에서 예신이와 예랑이의 맘에드는 반지가 다른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사님이 둘이서 신중하게 고민해보라고 자리에서 빠져주시고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이라 이사님께 도움을 청했는데 서로의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주려고 노력해주셔서 결국 예신이가 고를 반지를 택하고 예랑이가 원하는 반지의 두께로 캐드 작업을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최종적으로 가격할인도 많이 받아 원하는 예산으로 가장 마음에드는 반지를 고를 수 있었고, 서비스도 많이 받게 되어 만족스럽게 계약을 하고 나오게 됐어요 이후 예약한 곳이 몇군데 더 있었지만 둘다 더 이상 안봐도 될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후 예약한 곳들은 취소연락을 하게 됐어요 디플랜 다이아몬드 반지의 종류와 디자인이 여기만의 특성이 담긴 디자인들이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종로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쁜 웨딩밴드를 원하시면 디플랜 다이아몬드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