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람부탄46

사진은 제가 예약한 라비엔홀 위주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cn계산점은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자동으로 연주되는 피아노소리와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게 꾸며진 화원(?)느낌의 스팟이 먼저 반겨줘서 아기자기 했어요 ㅎ 저희가 보고 간 곳은 미르엘홀이였지만 아쉽게 전체 예약마감이라 다음으로 생각해둔 라비엔홀로 예약했어요! 어두운 홀이며 200명정도 수용이 가능하고 살짝 층고가 낮은 경향이 있지만 전체적인 홀의 분위기로 봐서는 엄청난 영향을 주진 않아요~ 신부대기실은 무척 넓고 이쁩니다 ㅎㅎ 그리다홀도 살짝 구경했는데 스몰웨딩을 하실 분들에게 적합했구 베르테홀은 25.9 리뉴얼되어 재오픈 예정이라 기대되네요 ㅎㅎ 음식 : 추천♥ 음식을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홀 예약을 위해 찾아간 주말 당일 열린 예식 후 하객들이 먹고 있어서 구경할 수 있었어요 ~200여가지들의 다양한 음식들이 있고, 디저트들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신랑 신부들과 혼주석이 분리된점이 제일 좋았어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예약상담을 위해 방문했을때 예약된 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빠른상담과 더불어 웰컴드링크와 주차까지 모두 신경써주셨어요~ 당일예약 혜택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