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니

입장도 대기실 의자있는 부분이 돌아가서 하객분들이 되게 신기했다고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고급진 어두운 느낌을 원하나 보증인원이 너무 많지 않은 곳을 원하는 분들은 라마다송도 르느와르홀도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요즘 많이들 결혼하시는 밝은 웨딩홀 분위기도 좋지만 신랑신부에게 온전히 모든 것이 집중되는 어두운 분위기가 좋아서 일부러 그런 곳을 찾아다녔어요. 그런 면에서 르느와르홀이 제 마음에 딱 들어왔던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홀분위기 다음으로 마음이 들었던 게 음식이에요. 스테이크가 나오는데 아직도 그건 정말 먹고 싶네요 ㅠㅠ 시식하고 깜짝놀래서 계속 먹은 기억이. 이 곳 부페음식의 강점은 즉석요리가 많이 나와요. 오픈주방 형식으로 보이는 곳에서 바로 요리해서 그때그때 줘요. 훨씬 맛있게 느껴지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음식의 가짓수로 승부하기 보다는 있어도 잘 안먹는 저렴한 음식들을 빼고(냉동만두, 김밥 등) 고급스런 음식을 적절한 수로 배치함 게 전 더 마음에 들었어요. 하객분들도 음식 맛있다소 칭찬 많이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웨딩 담당 실장님 진짜 짱 친절하세요. 너무 친절하셔서 여기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게 미안할 정도 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반 웨딩관련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저 신부대기실에 있을때 물 들고 있으시다가 마시라고 몇번이고 가져다주시고 그러셨어요. 감동이였습니다. TIP : 밝은 분위기의 홀을 원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하실 수도 있어요. 저는 저와 신랑에게 집중되고 고급진 느낌의 어두운 곳을 원해서 송도라마다 인기홀인 신의 정원이 있었어도 일부러 르느와르홀을 했어요. 그만큼 전 너무 만족했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그 날 버진로드 끝쪽이 갑자기 살짝 부서져 있어서 입장하고 퇴장할때 좀 조심해야했어요. 아침에 점검하시고 빨리 고쳐놔 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ㅎㅎ지금은 고쳤겠지만 그땐 그게 하나 서운하고 나머진 퍼펙트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