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찌히메

EUNYEONG 누군가의 첫 반짝임 , “은영” 저는 이 슬로건이 너무 좋습니당..! 그리고 많은분들 후기에서도 누군가의 첫 반짝임 중 누군가를 맡았습니다 하는데 저도 해보고 싶었어요 헤헤 은영을 알게된건 저도 예전부터 이름은 익숙했는데, 지인이 “너 스타일이면 은영 한번 가봐” 하길래 상담 예약 넣고 다녀왔어요. 막상 방문해보니 왜 그렇게 추천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상담 분위기도 강요나 유도 없이 그냥 진짜 손에 어울리는 걸 같이 찾아주는 느낌이라 긴장도 덜 되고, 생각보다 오래 걸렸는데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3시간 가까이 상담했지만 오히려 감사했을 정도. 다 보고 나서 고른 건 ‘별조각 텍스처 밴드’. 반짝임이 과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둘 다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딱 좋다고 느꼈어요. 디자인 : 추천♥ 별조각 밴드는 겉으로는 단순해 보여도, 각도에 따라 결이 드러나면서 밋밋하지 않고 손에 은근한 입체감을 줘요. 불규칙하게 살아있는 텍스처가 일반 민자 반지랑은 확실히 다르고, 심플하게 포인트 주기 좋은 스타일. 유행 타지 않고 오래 착용할 수 있는 느낌이라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품질 : 추천♥ 직접 착용해보면 반지 안쪽 마감이 정말 부드럽고, 무게감도 가볍지 않아서 착용할 때마다 퀄리티가 느껴져요. 14K로 제작했는데도 컬러감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노을빛 골드는 은근하게 피부를 밝혀주는 느낌이라 톤 구애 없이 잘 어울릴 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라 다른 커플들과 겹치지 않고 단독 상담 받을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고,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응대해주셔서 오히려 죄송할 정도였어요. 반지 선택부터 컬러, 텍스처, 굴림핏 디테일까지 맞춤처럼 고를 수 있었고 AS나 사이즈 조정 같은 사후 안내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첫 방문부터 수령까지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