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참외31

사진은 예식 중이라 스냅 찍고 계셔서 홀 사진은 없고 음식 사진만 찍었습니다. 족발도 매일매일 삶으신대요! 홀분위기 : 추천♥ 처음 주차 하고 찾아들어가는 길을 잘 못찾아서 헤맸어요. 예식이 있는 날이었지만 생각보다 한가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시간 여유가 있어보였습니다. 상담실은 별관에 있었는데 본관으로 들어가면 본식 홀을 지나쳐야하는데 예식중이면 조금 신경쓰일것 같았습니다. 홀은 일단 향기가 좋았어요. 버진로드는 S자 형태여서 오솔길 겉는 느낌일거 같았고요. 하객석에 의자만 있는게 아니고 쇼파 형식의 자리가 있는것도 굉장히 좋았어요. 별관에서 혼주 원판을 미리 찍을수도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일거란 생각응 했습니다. 동선은 저희 기준 살짝 아쉬움이 남았어요. 최종선택을 하지 않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일거 같아요. 2층에서 예식을 보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점이 어르신이 많을것 같은 저희 입장에서는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음식에 큰 자부심을 갖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 종류도 신선하게 준비한다는 점. 베이커리도 매주 직접 진행하신다는 점. 과일 종류도 엄청 많았고 음식은 굉장히 맛있어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직원분 상담실에 계신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어요. 처음 상담실 들어갈때도 모든 분들이 일어나서 환영해주시고 음료 대접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셨고 홀 투어 담당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모든 상담이 끝나고 나갈때도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