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쵸쵸쵸

사진은 태풍 속 맑은 날의 칸쿤입니다! TRS코랄의 수영장이구요. 허니문리조트 통해서 무탈히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특히 리조트 간 이동을 편하게 하게끔 벤 이용했던 게 여행 중 피로도를 훨씬 덜 수 있었어요~ 칸쿤이라면 꼭 그렇게 하세요! 상품 : 추천♥ 저는 9박 11일 칸쿤 다녀왔어요~~ 미국은 단순 경유로만 하고 칸쿤에만 있었습니다! 원래 6월 중순은 우기이긴 해도 태풍은 없었는데 이상하게 제가 갔을 땐 태풍 영향권으로 비가 많이 왔어요ㅠㅠ 그치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가격 : 추천♥ 칸쿤은 아무래도 올인클루시브 위주이기 때문에 여행사를 통해 숙소 할인을 약간 받고 숙소 사이마다 벤을 잡아주시는 정도였어요! 제가 할 땐 항공권 예약도 장당 만 원이었나..? 엄청 적은 수수료로 도와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저는 박영선과장님께 상담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원래 지역에 있는 대리점에서 상담 받았다가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일부러 서울 본사까지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시원시원하고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간에 항공권 관련 이슈가 좀 있었는데 그것도 해결해주려고 엄청 애쓰셨어요! 감가했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