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모과75

결혼식을 3주 정도 남긴 시점에서 남깁니다. 지난 2월 말에 예복을 맞추기위해 포튼가먼트 수원점을 처음 방문했는데요. 정장을 입을 일이 없는 직업이기도하고 평소에도 관심이 없어 정장에 대해서 굉장히 무지한 상태로 방문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예복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1차 가봉까지 한달정도 소요되었었는데 사장님께서 정말 디테일하게 수선을 잡아주시더라구요. 정장이 완료되는데까지도 한달정도? 걸렸고 방문해서 입어보니 정말 제 몸에 알맞게 옷이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예비신부가 일정상 함께가지 못해서 사진이 하나도 없는게 좀 아쉽네요ㅠㅠ 넥타이 색상을 못고르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매주시면서 같이 체크해주셔서 결국 흰색으로 결정하고 받아왔습니다! 아, 포트가먼트에서 예복을 맞추면 스튜디오 촬영용 수트를 대여해주시는데 제주점과도 연계가 되어있어 저는 제주점에서 무료로 촬영용 수트를 대여받았습니다! 너무 큰 메리트였어요ㅎㅎㅎㅎ 첫 정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보니 양가 아버님들도 맞춤으로 제작 진행했어요! 두분 다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내심 뿌듯했답니다 :) 글재주가 없어 이만 글 줄이며, 굉장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가 최종 결론입니다..!ㅎㅎㅎㅎ #포튼가먼트 #포튼가먼트수원점 #수원맞춤정장 #수원맞춤예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