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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복숭아63

25.09.05
예물
디플랜다이아몬드

2026년 5월 결혼 예정인 예신이에요! 올해 초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하반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웨딩밴드를 맞추기로 했습니다. 보통 웨딩에 대한 로망이나 취향이 확고한 분들이 많잖아요? 저는 로망이 없는, 그저 복잡한거 싫어하는 단순이입니다😅 그래서 웨딩홀도 두개정도 보고 바로 당일 계약하고, 홀패키지까지 결정했죠. 이런 저희에게 반지란 정말 미지의 세계더라구요... 평소에 악세서리도 잘 하지 않아서 더욱 막막했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보통 브랜드/백화점/종로 이렇게 나뉘는 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우선 종로에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종로의 수많은 업체 중 후기가 가장 좋아 보였던 디플랜다이아몬드 효성주얼리시티점과 다른 한 곳 더 상담 예약하고 웨딩밴드 투어를 갔어요.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먼저 디플랜다이아몬드로 갔는데, 규모가 엄청 크더라구요. 확실히 다른 곳보다 남다른 스케일이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진 외관부터 맘에 들었어요 ㅎㅎ. 정말 사전조사도 안하고 간거라서 반지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예비 부부에게 엄청 친절히 하나씩 보여주시고, 그중에 점점 제 취향이 드러나니까 잘 캐치하고 비슷한 라인을 보여주셔서 아주 좋았어요! 처음부터 마음에 든 디자인이 있었는데, 우선 첫 매장이니까 다른 곳도 보고싶어서 좀 더 고민 후 재방문 한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역시 디플랜다이아몬드보다 규모가 큰 곳이 없더라구요? 결국 당일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반지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취향저격하는 반지를 만날 수 있는 디플랜다이아몬드 효성주얼리시티점에서 예쁜 반지를 맞추니까 마음이 들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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