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키위62

서울 가락시장역에 위치한 가락서울웨딩타워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어요. 우선 홀 분위기가 굉장히 예쁘고 단독홀이라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오롯이 사용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더라구요. 다만 90분 단위 진행이라 조금은 복잡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웠고, 주차장에서 가락시장 특유의 냄새가 나는 부분도 살짝 걸렸습니다ㅠ 그래도 26년부터는 뷔페로 바뀐다고 하고, 혜택도 꽤 괜찮았던 편이에요. 결국 계약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분위기만큼은 정말 매력적이었던 서울웨딩타워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