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바나나68

결혼준비 전반에 야망이 없는 커플인지라 카페에서 가성비 좋다고 언급되고 평도 좋은 업체 중 세 군데를 예약해서 토요일 11시, 1시, 3시 타임 예약하고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예산은 100~150만 원, 14k, 데일리로 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 다이아몬드 없거나 최소한의 크기로 알아보았는데요, 예약한 세 업체 중 마지막으로 방문한 영신주얼리에서 만족하고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방문한 곳은 약간 강권 하시는 경우, 반대로 너무 기대 없이(?) 응대해 주시는 경우, 예산 금액 듣고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 경우 등등 반지 디자인+직원분들께 조금씩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영신주얼리에서는 저희의 각각 다른 취향 사이에서 적당히 추천과 조언도 해주시고 차분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상담 과정 자체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차도 무척 편안해서 후기 좋은 업체도 많은데 그냥 효성주얼리시티에 입점한 업체 위주로만 투어해도 되었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심플하고 독특한 기본 반지에 제꺼 랩다이아 들어간 가드링까지 총 3개를 원하는 예산 안에서 계약했습니다. 혼주 선물 등은 최대한 할인으로 적용 요청 드렸고 예약, 추천인, 현금 할인까지 최대한 챙겨보았습니다. 웨딩 밴드 고민 중이신 분들 <영신주얼리> 강추 드립니다. 특히 임지환 이사님 정말 정말 친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