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아로니아36

오늘 수원 파티웨딩유 홀투어 다녀왔는데, 진짜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서 아직도 여운이 남아요. 외관은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라 도착하자마자 ‘여기 괜찮다’ 싶었어요. 입구부터 포토존처럼 꾸며져 있어서 하객들이 오면 자연스럽게 사진 찍기 좋을 것 같더라구요. 로비도 넓고 밝아서 첫인상부터 고급스러웠어요. 직원분이 웃으면서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고, 세부적인 설명도 진짜 꼼꼼하게 해주셨어요.신부대기실은 화사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라 사진이 엄청 잘 나올 분위기였어요. 조명도 따뜻하게 들어와서 실제로 보면 훨씬 예뻐요. 꽃 장식이 세련돼서 부담스럽지 않고, 소파며 테이블까지 신부를 중심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진짜 ‘나 결혼하나 보다’ 하는 기분 들었어요. 홀은 천장이 높고 조명이 은은하게 떨어지는 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버진로드 위에 비치는 조명 반사가 은근하게 반짝여서 입장 장면이 영화처럼 느껴졌어요. 플라워 데코도 생화처럼 풍성하고 고급스러워서 전체적인 색감이 화사한데 과하지 않았어요. 조명 연출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진짜 감동이었어요. 시식도 해봤는데 음식 퀄리티 진짜 괜찮았어요. 뷔페식인데 재료 신선하고, 디저트 종류도 다양해서 여성 하객들 만족도 높을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음식마다 간이 세지 않아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동선도 잘 짜여 있어서 하객들이 식사 후 바로 포토존이나 로비로 이동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더라구요.주차장도 넓고, 교통 접근성도 좋아서 멀리서 오는 하객들한테도 큰 불편 없을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진심으로 설명해주셔서 전반적으로 신뢰감이 있었어요.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있어서, 요즘 트렌드인 세미 클래식한 웨딩 분위기를 찾는 신부님들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결론적으로 수원 파티웨딩유는 “화려함보다는 감성, 트렌드보다는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웨딩홀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