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청파인애플46

계약완료✅ 상담은 살짝 친절하기보다는 츤데레 느낌이었다. 그래도 웨딩홀 자체의 혜택이 워낙 커서 상담의 유함(?)은 큰 영향은 없었음 1. 웨딩홀 웨딩을 위한 장소가 아닌만큼 입구부터 식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결혼식 느낌이 많이 나진 않는다. 하지만 웨딩홀 들어가면 버진로드가 13미터로 다소 짧다는 것 빼고는 층고도 높고, 데코도 정말 예뻐서 나는 개인적으로 만족했다. 웨딩홀 내부에는 총 20개의 테이블이 있다 테이블 당 10명씩 앉는다고 생각하면 200명을 수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인원이 모자라면 20층, 19층에 있는 추가공간을 사용하면 된다. 2. 가격 가격이 정말 훌륭하다. 동시예식으로 코스 요리가 대접되는데, 코스는 플라자호텔과 동일한 케이터링에서 진행이 되어서 맛있다는 후기를 많이 봤다. 분리예식 뷔페마냥 약간 북적이는 시장통 느낌이 없다는 것도 몹시 만족. 솔직히 교통이랑 식사는 중요했는데 그외에 “예쁘고 웅장한 웨딩홀” 로망은 없었다. 그날 자랑하기 위한 용도로 몇천을 날리는 건 우리의 가치관에 맞지 않았음.. 차라리 맞춤 정장, 사진, 신혼여행, 신혼집 등 우리에게 남는 것에 더 투자하고 싶었음. 언론인 할인이 일요일엔 식대 10% 들어가는만큼 강추! 그외로 토,일 공통으로 들어가는 건 대관료 무료라는 것. 3. 기타 엘베가 6대가 있어서 하객들이 이동하기 편할 것 같았고, 엘베 속도도 빨랐음. 시청역에서 도보 1분컷이라 그것도 엄청 편했음. 신부대기실 안에 화장실도 있는것도 굿굿 ㅎㅎ 우리랑 가치관 비슷하면 잘 맞으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