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거봉63

아벤티움에서 11월 본식을 앞둔 신부입니다. 첫 방문부터 마지막 준비까지 지금은 매우 만족하며 식을 기다리고 있어요~ - 홀 분위기 일단 아벤티움은 단독예식으로 한타임에 로비를 다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하객분들 맞이하는데 다른 식과 섞일 걱정이 없어요 홀은 엄청 크지는 않만 우드톤에 화이트 생화조합으로 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이라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그리고 생화향이 홀에서 많이 나서 좋아요🙂 신부대기실도 생화장식으로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 식사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식사! 사실 첫투어만에 결정한 이유 중 가자 큰 부분이었어요 일단 연회장이 크고 서소문역사공원 뷰가 너무 예뻐요~ 창이 크게 트여있어 답답한 느낌 없이 식사할 수 있고 메뉴 또한 너무 많지는 않지만 있을건 다 있고 맛이 너무 좋아요 부모님과 함께 시식 갔는데 두분 다 만족하셨어요 그리고 홀 바로 옆이라 이동동선도 하객분들께 좋습니다 - 주차 그리고 또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 주차! 사실 본관주차장만 있으면 주차가 어려울까 걱정이었는데 바로 옆 별관주차장도 있어요! 서소문역사공원 주차장인데 일단 홀 본관주차 바로 맞은편이라 안내해주시는 분들 따라 두곳 다 주차하기 좋고 별관주차장이 홀과 가까워서 좋습니다 - 그 외 혼주대기실 및 메이크업공간이 있어 부모님들께서 편하게 준비하실 수 있어 좋습니다 막바지 준비과정도 카톡과 전화로 잘 알려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시는 부분도 추천입니당 - 아쉬운점 그래도 아쉬운점을 꼽자면 홀내 atm기가 없어요 건물 올라오는 입구에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인출해야한다는게 하객분들께 조금 번거로울 수 있을거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