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감

당일 급하게 예약 후 방문드리느라 예식이 다 끝난 후여서 아쉽게도 예식장면이나 꽃장식은 볼 수 없었지만, 상담해주시는 주임님께서 여러가지 래퍼를 보여주셨다. 역시 반얀트리에서 운영하다보니 기본 꽃장식만 하게되어도 충분할 것 같고,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는곳이다보니 식사 한상차림도 맛있을것 같았다. 26년 하반기 기준 견적도 좋았고(토 일 동일) 원하는 날짜도 남아있어서 아직까지 고민중인 베뉴. 실제 예식일 때 한번 더 방문해서 최종 결정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