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이

2017년 5월30일 촬영했고 저는 스튜디오 바로앞 도산공원에서 야외촬영도 했는데 야외컷들이 다~ 너무 잘나왔습니다. 야외촬영은 조금 고생스럽지만 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정말 자연광은 실내 조명을 못따라옵니다. 너무 이뻐요 사진들이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화보느낌 컨셉도있고 러블리하고 화려한 스타일의 배경도 있어서 좋았고 특히 야외촬영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촬영때 사진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옷이나 소품 갖고온것도 많았는데 6시간을 꽉꽉채워 다 찍어주셨습니다. 서비스 : 작가님은 친절하셨지만 스튜디오 서비스는 그닥 이었습니다. 포토샵 수정본을 앨범제작전에 미리 볼수도 없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튜디오 신부 옷갈아입는곳도 너무 좁고 더웠습니다. TIP : 원하시는 배경이있다면 거기서는 꼭 찍고싶다고 미리 작가님께 말씀하세요. 찍다보면 정신없어서 못찍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