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큰
예식장 방문 인원중 80%가 자차이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리버사이드는 주차 보고 학을 떼고 돌아왔습니다 ㅜㅜ 무슨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마냥 자동차 줄이 도로까지 쫘악 서있는데, 발렛파킹도 5천원 내야하고… 하객 입장이라면 예식 지각은 물론이고 축의금내고 발렛비까지 내야돼서 많이 언짢을 것 같아서 바로 PASS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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