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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1개월 전, 시식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시식날짜는 보통 예식 3개월 전 진행하는데, 저는 양가 어머님들 한복을 식장 3층에 있는 한복 대여점에서 진행했어요. 그래서 한복 대여상담 날짜와 같은 날로 예약하다보니 식 1개월 전에 다녀왔어요. 인원은 신랑신부 및 양가 부모님까지 총 6명 방문했습니다. (6인까지 무료에요.) 연회장 들어가면 신랑신부 이름이 기재된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본식날도 혼주와 신랑신부 자리는 따로 마련된다고 하니, 하객인사 후 편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안심됩니다.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문했는데 시식하러 온 분들이 꽤 있었어요. 그치만 연회장이 넓기에 음식 담을 때 동선이 복잡하지 않았어요. 연회장이 넓고 음식이 맛있다는 건 이미 유명하기에 알고 있었지만 여전히 쾌적한 퀄리티에 만족스러웠어요. 저희 둘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드시면서 맛있다고 여러 번 말씀해주셨어요. 연령대 상관 없이 취향대로 먹을 수 있을만큼 음식 종류가 다양하고 퀄리티가 좋기에 인천에서 맛있는 뷔페로 소문난 거 아닌가 싶어요! 시식하러 연회장 들어갈 때 신랑신부에게 설문지를 주셨고, 시식 마친 후에 설문지 체크 후 반납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식장계약시 음식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CN웨딩홀 계산점을 추천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