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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부터 결혼을 하면 채플홀에서 해야지 하는 로망이 있었어요 이번에 결혼 준비를 하면서 여러군데 홀을 봤지만 저의 로망을 만족시켜주는 건 커티지홀이었습니다! 홀 투어에 앞서 블로그와 카페 후기만 보고도 정말 예쁘다 꼭 하고 싶다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너무 예쁜 단독 건물에 따뜻한 조명예 반했습니다 설명을 들을때도 정말 하나하나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시고 귀찮으실만큼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하나의 찜찜함이 없게 잘 답변해 주셨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고 피곤하지만 커티지홀에서 예식을 올릴 저희 모습을 상상하니 예식날짜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기다려지더라고요 홀 투어 후 정말 고민없이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