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바나나22

안녕하세요:) 26년 6월 예식 준비중입니다. 더컨벤션 반포는 친구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저희 커플이 웨딩홀 정할 때 우선 순위는 1)주차 2)식사 2가지 였습니다. 둘 다 본가가 지방이라서 지방 하객분들이 서울까지 오시기 편하도록 교통과 주차가 수월한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강남/양재/서초권에서 웨딩홀을 알아보았어요. 더불어서 먼 길 오셨는데 식사도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고 싶었구요. 더컨벤션 반포 위치는 자차나 오기엔 편했는데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도보 9분 거리라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은 다소 힘들 것 같더라구요.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홀은 컨벤션 홀로 매우 깔끔하고 넓었어요. 어두운 홀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만족하실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도 생각보다 넓고 쾌적했습니다. 연회장도 뷔페형식으로 2개가 운영되고 있어 매우 넓었어요. 음식들도 신선하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연회장 뷰가 매우 좋더라구요! 밥 먹으면서 밖의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ㅎㅎㅎ 결국 더컨벤션 반포는 둘러보고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으로 홀투어 후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