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참외

교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여기도 좋은 후보지 중에 한 곳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인기가 많은지 저희가 원하는 날에는 되는날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더더욱 아쉽다고 생각한 곳 중 하나였습니다. 장점 교통이 빠질 수가 없는데 수원시청역에서 셔틀버스도 자주 운행하고 있고 뚜벅이 하객분들에게 좋은 위치로 보입니다! 그리고 예비신랑이 여기서 하객으로 밥도 먹었었는데 밥클라비라고 불릴정도로 맛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 느낌이 든다면 주저없이 예약하고 싶은 곳 중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홀 분위기도 어두운 편이고 아마 제가 간 곳중에서는 가장 어둡다고 느꼈던 곳이었어요 (어두훈 홀 좋아하는 분께 추천) 단점 주차장을 KT? 건물이랑 같이 쓰고있다고해서 주차하기가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대중교통이용하면 괜찮을 지 몰라도 주차 수용 대수가 적다는 것도 조금 망설였고, 홀이 어두운 부위기라 좋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많이 작더라구요 버진로드도 23~25M 정도 원했는데 20M 정도라하셔서 많이 짧은 느낌은 들었고 내부가 작은 느낌이있어서 250명이상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정가와 할인가 차이가 거의 없다는 부분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처음에는 홀이 이뻐서 꼭 가고싶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많이 작았고 블로그에서 봤던거랑 달라서 고민이 들었어요.! 물론 생화장식에 자체 단독홀이면수 집중도있게 꾸며놓은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견적가와 본식스냅 필수, 기타 조건들이 있기때문에 더 고민이 들었고 홀 크기보다 교통과 밥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