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지

홀투어 다녀오고 26년 하반기 식으로 계약했습니다! 아펠가모 라로브홀과 마리에홀 가격 차이가 있어요 마리에홀이 좀 더 견적이 좋아요! 실제로 보면 마리에홀이 더 커보이는데 기분탓인지 실제로는 공간 크기는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사회자, 피아노 3중주 등 부대비용 필수 포함되어있어요(장점이자 단점일수도..!) <장점> ✔️ 가격 정찰제 ✔️ 따뜻하고 경건한 분위기 홀 짱예쁨 ✔️ 교통이 편함 ✔️밥펠가모라고 밥이 맛있다고 함(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단점> ✔️ 로비가 좁음 ✔️ 마리에홀 신부대기실이 로비에 있어서 동선이 그닥 좋지 않음 ✔️ 하객이 많다면 홀이 답답하고 좁아보일 것 같음(착석인원은 170명이상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한 120명 정도 앉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긴 의자 형태로 4명씩 앉을 수 있을듯, 5명씩 앉으면 빽빽할듯!) ✔️ 신부 입장 전 공간이 프라이빗하진 않음 ✔️ 핀 조명에 얼굴이 그늘져보일 수 있다고 함 작성하다보니 단점이 더 많아 보이지만 굵직한 장점들이 더 많고 분위기가 넘 맘에 들어 계약 완료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