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희쵸
홀 투어하고 당일 계약했어요! 심지어 저는 식장을 요기 하나만 봤습니다 결혼식은 무조건 채플홀! 을 외치던 제가 진짜 결혼할 때가 되니까 밥과 주차도 좋았음 싶더라구요.. 그렇게되니까 생각나는 건 아펠가모 반포점 뿐이더라구요ㅎㅎㅎ 주차, 밥, 단독홀, 그리고 연회장에 음식들까지.. 계약을 안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결혼식 날이 너무너무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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