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바라ESTJ

웨딩북 통해 상담예약하고 갔어요 추후 캐쉬백10만원 받기 위해서 웨딩북 통해 예약했어요 가면 마실것과 먹을 것을 주면서 간단히 원하는 날짜 보증인원 등 조사 후 웨딩홀 투어 합니다 저는 평일에 갔더니 버진로드 걸어보라고 하셔서 직접 갈어보고 실제 식에서 조명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셔서 다 실감났어요. 그날 여러곳 갈 계획이었고 금액이 제일 비싸서 사진도 많이 안찍고 대충 찍었는데 여기서 최종계약을 하게 되었네요…^^ 사진 더 많이 찍어올 걸 후회중이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