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의제곱

지난 11월 14시 식 마친 새댁신부입니다 여기는 아펠가모 라인으로 아펠가모-더채플앳-루벨 이렇게 있는데 이 세곳은 모두 온라인으로 투명하게 견적이 공개되는 곳이에요~ 그래서 미리 견적을 알아보고 상의하기에 좋았습니다! 사실 플래너님과 스드메 계약을 했던 24년 5월까지만 해도 25년 11월 식의 웨딩홀들이 아직 오픈되지 않았을 때였어요~ 진짜 아무것도 모를때 우리 이은교 플래너님 도움 받아서 루벨 상담 예약하고 그리고 당일 계약하고 왔었습니다! 사실 규모가 그렇게 큰 웨딩홀은 아니었지만 저희둘다 핵인싸는 아니었기에 딱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밝은홀 처돌이인 저에게도 맞는 곳이었기도 했구요 그무엇보다 중요한건 바로 주차, 교통, 밥 3대장이 다 성립되는 곳이라는건데요! 주차 : 오피스 건물이라 주말에는 널널함 교통 : 5호선 강동역 1번출구랑 10초거리 밥 : 밥펠가모 라인으로 중상타치 이상의 맛 실제로 본식 후 너무나 많은 하객분들이 주차 교통 밥이 짱이라고 극찬을 하셨어요! 특히 시댁 지인분들께서 엄청 칭찬을 하셨는지 시부모님께서 입이 마르고 닳도록 어떻게 이런 홀을 구해서 했냐며....ㅎㅎㅎ 사실 솔직히 말하면 루벨은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ㅠㅠ 홀 천고도 낮은 편이고 또 주렁주렁 매달린 크리스탈 볼도 촌스럽다고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천호의 라비니움 밝은홀이 좀더 제 스타일이었으나 그 곳은 주차가 굉장히 별로라는(천호역 공영주차장 사용;)말에 포기를 했었답니다... 결혼식이 다 끝나고 새댁이 된 지금도 사실 홀 디자인은 많이 아쉽답니다...ㅎㅎ 하지만 서울 밝은홀에 주차교통밥 3대장을 갖추고 견적도 합리적이었기에 이만한 선택은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원래 홀은 신랑신부나 기억하지 하객들은 관심도 없으니까요...ㅎㅎ 홀예쁜건 얼마 언급 안돼도 .... 주차 교통 밥 별로면 두고두고 회자되니까요ㅎ 결론적으로 말하면 신부인 저 빼고 모두 만족했던 웨딩홀이었습니다ㅎㅎㅎ 그럼 된거겠죠~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