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

전반적으로 옛스러움이 있지만 관리가 잘되어있고 체계적이라 그것대로 클래식하니 멋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교통체증과 시위이슈가 염려되어 선택하지못했어요. 플라워랩핑서비스도 있고 밥도 플라자호텔에서 준비해주신다고..(내년부턴 한화소속으로 바뀐다고하네요 오히려 좋아!) 밥을 1순위로 두고있었고 무엇보다 정말 견적이 최고로 착했던 것 같아요…!!!! 꽃가격도 세가지 구성인데 제일 고가가 580정도 였어요!!! 최종후보에서 아쉽게 탈락한 곳입니다ㅠㅠ..

